수사관·담당 공무원이 전출되어도 단말과 번호, 대화 이력은 조직에 남습니다. 후임자는 접속 권한만 이어받습니다. 망분리 요건상 온프레미스 구축이 기본입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번호·연락처·소통 맥락이 통째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접속·조작 기록이 남습니다. 물리 기기 회수 절차가 사라집니다.
화자별 경로가 처음부터 분리되어 있어 추정 오류가 없습니다.